Tuesday, 09 May 2017 16:13

워싱턴중앙일보 - 프래션, 와싱톤 중앙장로교회서 창립감사예배

프래션, 와싱톤 중앙장로교회서 창립감사예배 

 

기도를 통한 선교 본격화”

 

국제선교기도센터 프래션(Prassion·설립대표 이원상 목사)의 창립감사예배가 28일 오후 5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지난 2013년 1월 창립된 프래션은 인종·교파를 아울러 기도를 통한 선교운동을 진행해왔다. 프래션은 이번 창립예배를 기점으로 24시간 기도할 수 있는 기도센터의 설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원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감사예배는 워싱턴 성광교회 임용우 담임목사의 기도, 워싱턴 복음합창단(지휘 심용석 전도사)의 찬양,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류응렬 담임목사의 말씀, 극동방송국 이사장 김장환 목사·SEED 국제본부 이사 권영복 목사·SEED USA이사장 김재열 목사·워싱턴교회협의회장 노규호 목사·맥클린 바이블 교회 론 솔로몬 목사의 축하동영상, KIMNET 대표 최일식 목사·메릴랜드교회협의회장 최영 목사의 축사, 세계로교회 이병완 담임목사의 합심기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프래션을 설립한 이원상 목사는 “‘기도는 선교다’라는 의미를 가진 프래션은 시드 선교회에 속한 비영리단체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의 유일한 주님으로 믿고 기도하는 운동”이라며 “영적 전쟁의 승리는 오직 기도에 있으며 프래션은 선교의 남은 과제인 비신자 전도를 위해서도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프래션 기도회원이 되어 섬길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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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on Thursday, 11 May 2017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