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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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 언론 (11)

IN RECOGNITION OF REV. LEE WON SANG HON. BARBARA COMSTOCK of virginia in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Monday, February 13, 2017 Mrs. COMSTOCK. Mr. Speaker, I would like to take a moment to honor the life of Reverend Lee Won Sang, a Pastor Emeritus of the Korean Central Presbyterian Church…
Celebrating the life of the Reverend Won Sang Lee HOUSE JOINT RESOLUTION NO. 905 Agreed to by the House of Delegates, February 10, 2017 Agreed to by the Senate, February 22, 2017 WHEREAS, the Reverend Won Sang Lee of Vienna, the senior pastor emeritus of Korean Central Presbyterian Church who…
"이원상 목사님이 남기신 사역 이룰 것” 프라션 선교회 기도모임, 이영자 사모 간증 <고 이원상 목사 미망인> 프라션 선교회(사무총장 조차희)가 26일 비엔나 올네이션스교회(담임목사 홍원기)에서 올해 마지막 기도모임을 열었다. 선교회 설립자인 고 이원상 목사가 소천한 뒤 처음 열린 모임에는 이 목사의 미망인 이영자 사모가 간증을 했다. 이 사모는 “목사님은 병원에서 소천하기 직전…
워싱턴 20여 기도모임 한자리에 모여 ‘ARISE 2016 기도성회’ 개최 “회복은 회개할 때 시작됩니다” ARISE 2016 기도성회 참석자들이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워싱턴지역 성도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손을 들고 회개하며 한인사회와 세계를 위해 기도했다. 야베스 기도팀 등 20여 개 기도모임 회원들은 13일 올네이션스교회(홍원기 목사)에 모여 ARISE 2016 기도성회를 했다. 설교를…
[백순 칼럼]이원상목사의 ‘목회지도력’(Pastoral Leadership) 백순 장로 2015년에 출간된 이 책(영어)은 이원상목사가 2010년 영국 웨일스대학교에서 받은 박사학위논문을 바탕으로 쓰여진 목회신학에 관련된 목회의 실천적 원리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칼럼]에 소개하고 싶었던 열정은 미주한인교회와 한국교회와 미국을 위시한 세계현대교회들 뿐만 아니라 교회목회지도자들, 더 나아가 평신도에 이르기 까지 매주 교회에 나가는 기독인이라고 하면…
프래션, 와싱톤 중앙장로교회서 창립감사예배 기도를 통한 선교 본격화” 국제선교기도센터 프래션(Prassion·설립대표 이원상 목사)의 창립감사예배가 28일 오후 5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지난 2013년 1월 창립된 프래션은 인종·교파를 아울러 기도를 통한 선교운동을 진행해왔다. 프래션은 이번 창립예배를 기점으로 24시간 기도할 수 있는 기도센터의 설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원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감사예배는 워싱턴 성광교회 임용우…
한인교회 개척의 '산역사' 이원상 원로목사 어릴적부터 목회자의 길을 꿈꾸다 워싱턴중앙장로교회는 1973년 윤명호 목사와 소수의 성도들로 시작됐습니다. 1977년에 이원상 원로목사가 2대 목사로 취임해 26년 동안 교회를 섬기고, 2003년에 은퇴하고 현재 SEED선교회 국제대표로서 세계적인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만주에서 출생한 그는 해방 후 경북 경산으로 이주했습니다. 만주에서 장로로 신앙생활을 한 아버지의 기도로 어려서부터…
예수 향기 남기고 떠난 고 이원상 목사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겸손과 기도의 목회 인생 생애 마지막 설교서도 전도·선교 강조 5일 소천한 고 이원상 목사는 1937년 중국 만주 산성진에서 부친 이성봉 장로, 모친 윤봉선 성도 사이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냈다. 1945년 부친 이성봉 장로는 신앙의 자유를 위해 가족들과 함께…
미주조선일보 - (인터뷰) 시드선교회 국제대표 이원상 목사 단순히 노익장이라 말하기엔 부족하다. 끝없는 열정과 도전의 산물이라는 게 합당할 것이다. 이원상 목사는 지난 2010년 영국 웨일스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흔이 훨씬 지난 나이였다. 흔히 어느 만큼 명망을 이룬 나이에 수여 받는 명예 학위가 아니다. 기독교 초대 교회의 교부 가운데 한 명인 요한…
70살이 넘은 나이에 워싱턴 한인으로 영국 웨일스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이가 있다. 바로 워싱턴 일원 대형교회인 와싱톤 중앙 장로교회를 26년 섬긴 이원상 원로목사이다. 이원상 목사가 이룬 박사는 한인 젊은이들에게 꿈과 소망을 주고 있다. 이 목사는 또한 국제적인 시드(SEED) 선교회 국제대표로 지금도 선교에 전념하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 지구촌의 한인들, 오늘은 72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