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April 2017 23:37

전 생애를 기도로 불태우신 분 - 이호진 집사

프레션(Prassion)을 생각하면 이원상 목사님께서 평생 성도들에게 모범을 보여주셨던 기도하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목사님이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목회하시던 초반에 교회에 몇 가지 문제가 생겼고 이로 인해 많은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는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 어려움 때문에 목사님과 남은 성도들은 모두가 금식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이때부터 시작된 목사님과 사모님의 금식기도는 이후로도 계속되어 평생 동안 매주 수요일과 매달 첫 사흘간을 금식하며 기도해 오셨습니다.

목사님은 기도가 삶의 전부요 힘이 되셨기에,.....

 

전체 원문은 전기 "이제 우리가 그 길을 걷겠습니다 : 이원상 목사의 생애와 목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