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April 2017 08:35

어려움을 당할 때 늘 기도해 주신 분 - 임현찬 집사

저희 가족은 1985년에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 등록한 후 14년 동안 내외가 함께 재정부에서 봉사하면서 두 아들과 더불어 즐거운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1999년 초에 이원상 목사님께 “한국학교를 세워야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동안 두 차례나 한국학교가 세워졌다 폐교한 경험이 있어서 이 일이 쉽지 않음을 알았지만 목사님께서는 기도로 후원해 주셨습니다.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2000년 3월에 중앙한국학교가 개교하였고, 오늘날 이 지역의 모범적인 학교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실 때 꼭 한국학교를 위하여도 기도해 주셨던 것에 지금도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전체 원문은 전기 "이제 우리가 그 길을 걷겠습니다 : 이원상 목사의 생애와 목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

  

 

Last modified on Friday, 21 April 2017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