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April 2017 23:34

선교를 위해 모든 것을 마련해 주신 목사님 - 권형인 전도사

여름 단기 선교를 다녀온 후 타슈켄트에 사는 조선족(고려족)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1991년 교회 파송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느 고려족 할머니 집에 들어가 살면서 화투치는 그곳 할머니들에게 요한복음 3:16을 가르쳤습니다. 잔치 때마다 그곳 사람들과 함께 “예수님이 좋은 걸 어떡합니까”를 부르면서 모두 함께 춤을 추고 예수님을 찬양하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러다 우리 교회 단기 선교팀과 쁠라따델과 레닌스키쁘찌 문화회관에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선교 보고를 할 때마다 환한 미소로 기뻐하시던 목사님과 선교 열정으로 가득 찬 성도님들이 떠올랐습니다.....

 

전체 원문은 전기 "이제 우리가 그 길을 걷겠습니다 : 이원상 목사의 생애와 목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