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April 2017 23:32

예수님 닮은 목사님과 두 동역자들 - 김병춘 장로

이원상 목사님은 저희에게 예수님 같은 분이셨습니다. 당회에서도 목사님은 오직 자신을 낮추시며 당회가 아니라 주님께서 최고의 결정권자가 되시도록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앞에 순종하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겸손과 온유와 기도와 사랑으로 당회원들을 섬기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바쁘게 지내다가 정신없이 뛰어온 당회원들은 새벽을 깨우는 믿음의 기도로 성령 충만하신 목사님의 모습만 보아도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전체 원문은 전기 "이제 우리가 그 길을 걷겠습니다 : 이원상 목사의 생애와 목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