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April 2017 23:23

인내와 겸손의 종으로 삶의 본을 사랑으로 보여주셨어요 - 권태윤 권사

이원상 목사님은 인내하는 종, 겸손한 종으로서 사랑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다른 교회 성도들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도 “이원상 목사님은 작은 예수님”이라고 합니다.

목사님은 컴퓨터라고 불리시기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온 성도의 가족 이름과 가족 친지의 이름까지 외우시며 세월이 흘러도 이름을 기억하고 기도하셨기 때문입니다. 또 수십 년을 매주 수요일마다 그리고 새해가 시작되는 첫 3일 동안 .....

  

전체 원문은 전기 "이제 우리가 그 길을 걷겠습니다 : 이원상 목사의 생애와 목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

  

Last modified on Thursday, 20 April 2017 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