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April 2017 23:18

기도의 빚이 너무 큽니다 - 노세웅 집사

35년 전 루인스빌교회 시절에는 어려움이 참 많았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초등학교에 다니고 우리 부부는 수입이 그리 넉넉하지 않아 힘겨운 삶이었지요. 그런 가운데서도 성도들과 함께 이원상 목사님 내외께서 심방을 오셔서 위로해 주시고 가면 다시 힘을 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전체 원문은 전기 "이제 우리가 그 길을 걷겠습니다 : 이원상 목사의 생애와 목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

Last modified on Thursday, 20 April 2017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