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April 2017 23:05

가정에서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 조영애 집사

저는 2007년 10월부터 7년간 이원상 목사님의 장모님이신 강옥화 권사님을 돌봐드렸습니다. 이원상 목사님은 장모님과 함께 사셨기 때문에 저는 7년간 매일 목사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저희 가족에게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친정아버지 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존경받는 목사님들 중에는 뒤에서 무릎으로 기도하시는 어머니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원상 목사님께도 기도하시는 장모님 강옥화 권사님이 계셨습니다. 권사님은 102세에 돌아가실 때까지 매일 “우리 목사 세계 복음화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전체 원문은 전기 "이제 우리가 그 길을 걷겠습니다 : 이원상 목사의 생애와 목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

Last modified on Thursday, 20 April 2017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