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섬기는 목자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막 9:29)


이원상 목사는 기도에 대해 하나님과의 관계와 자신을 향한 자세 두 가지로 밝힌다. 첫째,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생각하면 그 광대하신 영광과 자신을 위해 구속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그 놀라운 사랑 앞에 무한한 은혜를 체험한다고 고백한다. 기도로 들어가게 되는 가장 큰 동기는 하나님과의 밀접한 영적 친교에 있었다. 기도가 호흡이다는 말처럼 그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했고 무릎을 꿇을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했다. 기도의 능력은 목회현장에서 만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는 비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