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목자" 목회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요 21:15-17)

  

이원상 목사는 성경에 근거를 둔 복음적인 설교에 중점을 두었지만, 성도를 보살피는 데는 예수님이 지상사역에서 보여주신 본을 따라 선한 목자 목회를 하려고 노력했다. 선한 목자 목회란 예수님이 요한복음 10장에서 말씀하신 대로 양들의 이름을 부르며 양들을 잘 돌봐 주는 ‘케어미니스트리’(Care Ministry, 돌봄 사역)라고 말할 수 있다. 

돌봄 사역은 이원상 목사의 목회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다. 교인 가정의 심방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먼저 성도들을 위하여 중보기도를 했다.